코엑스 웨딩박람회 월별 일정
이번 달 달력에서 회차를 고르면 되고, 달을 누르면 그 달의 분위기와 준비 순서로 이어진다.
무료초대권 받기 →2026년 10월 달력
달력에 표시된 회차를 누르면 그 회차 안내로 넘어간다. 매주·상시처럼 날짜가 고정되지 않은 회차와 여러 달 이어지는 상설 회차는 아래 접수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 중인 코엑스 웨딩박람회
구별 일정 바로가기
10월은 어떤 시기인가
10월은 가을 성수기의 절정이다. 코엑스는 거의 매주 주말 회차가 있을 만큼 방문이 잦다.
- 초대권 문자로 홀·호실 다시 확인하기
- 비교 기준 미리 정하기
- 상담 자료는 별마당 도서관에서 정리하기
예식장 장단점과 촬영 팁까지 담은 상세 안내는 10월 안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다음 달 미리 보기
11월 코엑스 웨딩박람회는 가을 시즌의 마지막 구간이자 이듬해 봄 준비가 함께 시작되는 시기다. 성수기 업체 구성을 유지하면서 이듬해 준비를 여유 있게 시작할 수 있는 시기다.
분기별 준비 전략
1~3월
새해에 결혼을 결심한 커플이 몰리는 시작 구간이다. 봄 예식이라면 이 분기 안에 코엑스 회차부터 확인하고 업체 상담 일정을 먼저 잡아 두는 편이 낫다.
4~6월
봄 성수기가 정점을 지나면서 6월부터 상담 여유가 생긴다. 가을 예식을 준비한다면 이 구간에 코엑스 회차를 돌아보는 편이 좋다.
7~9월
여름 비수기라 조건 협상이 수월한 구간이다. 9월 성수기가 오기 전에 인기 시간대 상담부터 잡아 두는 편이 유리하다.
10~12월
가을 성수기를 지나 겨울 비수기 협상 시즌으로 이어진다. 이듬해 봄 예식을 준비하기에 가장 여유로운 구간이다.
1월부터 12월까지, 달별 요약
이 캘린더, 이렇게 쓴다
일정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1. 일정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
코엑스 웨딩박람회 일정은 주최사 회차가 확정되는 대로 반영된다. 각 회차 카드의 상태 라벨(D-N, 진행 중)이 지금 상태를 보여주고, 끝난 회차는 목록에서 내려간다.
Q2. 몇 월에 가는 편이 가장 좋나
방문 목적에 따라 좋은 시기가 다르다. 업체 비교 폭이 우선이면 봄·가을 성수기가 유리하고, 조건 협상이 우선이면 여름·겨울 비수기가 유리하다. 각 월 페이지에 장단점을 따로 정리해 두었다.
Q3. 원하는 달에 회차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
원하는 달에 코엑스 회차가 없으면 인접한 달의 회차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다. 회차는 주최사 일정에 따라 수시로 추가되니, 방문 계획이 있다면 가까운 회차에 사전예약해 두는 것도 방법이다.
Q4. 무료초대권은 어디서 신청하나
무료초대권은 이 페이지와 홈의 회차 카드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과 입장 모두 무료다.











